꿈꾸는 유비쿼터스 세상 만화로 읽는 미래과학 교과서 3
이한율 지음, 류수형 그림, 하원규.연승준.박상현 원작 / 주니어김영사 / 201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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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쿼터스를 아세요?

저도 이 용어를 처음 접하며 책을 보았습니다.

유비쿼터스는 시간과 장소, 컴퓨터나 네트워크 여건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네트워크에 접속할 수 있는 정보기술(IT) 환경 또는 그 패러다임. (네이버 백과사전)

유비쿼터스 세상은 물건 속에 컴퓨터가 심어져 있어 서로 무선통신으로 연결되어 있어요.

그래서 우리가 전화를 걸어 친구와 이야기를 나누듯이 물건들도 서로 대화를 나눌 수 있지요. (글 작가의 말 중에서)

이제 이해가 좀 되세요?

제가 아이들과 집에만 있다보니 정보를 얻어도 단편적인 정보만 갖게 되더라구요.

저에게 관심있는 분야만 보게 되니 모르는 분야는 전혀 모르게 되는거죠.

사회생활을 하고 있지 않아 더 그런것 같습니다.

컴퓨터도 잘 모르는데 스마트폰의 카톡이니 뭐니... 정말 다른 나라의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 처럼 들립니다.

문제가 심각하죠?

그러나 아이들은 이런 것들에 신기하게 적응합니다.

그것은 아마도 시대의 흐름이기에 아이들도 그에 따라 진화되는것 아닌가 싶어요.

내가 알든 모르든 세상은 변화하고 유비쿼터스 세상은 더 발전합니다.

현재 나 자신이 모르기에 어렵게만 느껴졌던 유비쿼터스 세상의 모든 것들이 만화를 통해 쉽고 재밌게 설명되어 있네요.

아이의 유치원에서 누구와 친한지에 대한 정보조차 컴퓨터와 무선 네트워크로 연결되어 있어 알 수 있다니

믿기지 않을 만큼 신기하죠.

앞으로 이뤄질 정보통신의 세계,,, 더이상 공상이 아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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