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개인적일지는 모르겠지만
우리나라와는 꽤나 거리가 먼 얘기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 같으경우에는 저 나이에 부모님들이 공부만 시키는 실정이어서...
이원복 교수님에 관한거 말고 이 책에 대해서좀 평가좀 해주세요;; 살려고 하는데
리뷰를 보니깐 전부다 이원복 교수님에 대해서만 적어두셔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