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과 의사의 소설 읽기 - 베르테르에서 해리 포터까지, 정신분석학적 관점으로 본 문학 속 주인공들
클라우디아 호흐브룬 지음, 장윤경 옮김 / 문학사상사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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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가벼운 마음으로 읽다보면 여러권의 책을 한번에 읽은 느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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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림 세라 워터스 빅토리아 시대 3부작
세라 워터스 지음, 최용준 옮김 / 열린책들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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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계기로 마거릿은 마음을 닫아버린 것일까? 그 상태를 알아본 도스는 

마거릿과 대화를 시도하면서 자신에게 보이는 것들을 마거릿에게 말하지만, 마거릿은 그녀의 말에 반신반의하지만...

사람의 마음이란 것을 어떤 슬픔에 의해 비어버리는 것과 마음을 완전히 닫아버리는 두 가지 경우가 있다.
과연 어떤 것이 풀리기 힘든 것일까? 

마거릿의 슬픔은 도스가 풀어주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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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막내딸처럼 돌봐줘요
심선혜 지음 / 판미동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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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막내딸처럼 돌봐줘요>는 작가가 혈액 암을 판정받고 병원에서

만난 할머니가 작가에게 그 누구보다 자신을 소중히 하라는 말을 제목으로 했다고 한다. 누군가의 엄마와 아내라는 위치에서 자신을 바라보지 말고

오로지 자신만을 바라보며 소중히 하라는 뜻일 것이다.

자신에게 생긴 '암'으로 인해 작가는 많은 절망감을 느끼게 되었지만, '바라보기' '들어주기' '달래주기' '안아주기' '돌봐주기' '살아가기'라는 소제목들을 통해서 암이라는 병에 걸린 자신을 돌아보면서

자신을 더욱더 사랑할 수 있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을 해본다.

만약 내가 암에 걸렸다고 상상해본다면 과연 나는 그들의 마음을 비슷하게 알 수 있을까?

아마도 나는 그들의 마음을 제대로 알지 못한 채 무조건 위로의 말을 던졌을 것이다.

그렇게 건네는 위로의 말들은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다.

우리는 잠깐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 보고 조금 더 이해하면서 그들에게 다가가야 할 것이다.

암은 우리를 변하게 한다. 활동적이었던 사람을 순식간에 고립을 선택하게 만든다.

암에 걸린 사람만이 변하는 것이 아니다. 환자와 관계를 맺고 있는 사람들 또한 변하게 한다.

좋은 쪽으로 바뀌면 좋겠지만, 그렇지 못한 경우도 분명히 있을 것이다.

자신을 먼저 사랑해야 남도 사랑할 수 있는 것처럼 우리는 관계를 맺어갈 때 잊지 말아야 할 것이 있다.

그것은 바로 '자신'이다.

평범한 사람에게 '암 환자'라는 세 글자가 붙는다.

그 사람은 특별한 사람이 되는 것일까? 아마도 그 사람은 평범한 사람 중의 하나일 것이다.

환자가 되는 순간 특별한 사람이라 생각하지 말고 더욱더 자신을 사랑하면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사람이 특별한 사람이 되는 순간임을 잊지 말자.

리딩 투데이 선물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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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림 세라 워터스 빅토리아 시대 3부작
세라 워터스 지음, 최용준 옮김 / 열린책들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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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를 바라보면서 만족하는 마음들은 누구나 가지고 있다. 그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살 수 없기 때문일지도 모른다는 사실들이 씁쓸한 마음을 감출 

수 없다.

도스에게 그런 말을 들은 후로, 마거릿은 도스를 안 보려고 하는 듯하지만, 

결국 발길을 돌리고 만다.

도스의 과거와 현재의 마거릿은 앞으로 어떤 대화를 나누면서 서로에게 어떤 존재가 되어가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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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맨 브라운
너새니얼 호손 지음 / 내로라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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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에서 만난 그는 굿맨브라운과 나에게 무엇을 알려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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