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덴 대공세 1944 - 히틀러의 마지막 도박과 제2차 세계대전의 종막
앤터니 비버 지음, 이광준 옮김, 권성욱 감수 / 글항아리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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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역사를 돌아보면서, 우리도 가끔 어리석은 판단을 할 때가 있다.
증명된 역사는 우리에게 보여주는 것은 단지 결과일 뿐이다.
그 역사가 우리에게  되풀이된다는 보장은 없지만,
우리가 그런 상황에 처해 있을 때,
우리는 어리석게도 그 상황과 자신의 상황을 일치시킨다.
물론 '되풀이되는 역사'처럼 우리는 똑같은 상황을 만들어 증명할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것은 이판사판의 정신이 아닌 철저한 분석과 준비가 필요할 때
증명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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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과 한의 화가 천경자 - 희곡으로 만나는 슬픈 전설의 91페이지
정중헌 지음 / 스타북스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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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경자님의 삶이 궁금해지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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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덴 대공세 1944 - 히틀러의 마지막 도박과 제2차 세계대전의 종막
앤터니 비버 지음, 이광준 옮김, 권성욱 감수 / 글항아리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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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어진 상처' 혹은 '죽음의 제고 공장'이라고 불리는 '휘르트겐 숲' 전투는
독일군과 연합군에게 최악의 전투로 손꼽힌다.

치열한 전투 속에서도 부상자들을 치료하느라 뛰어다니는 '의무병'이 존재했다.
코로나19라는 위기 속에서도 그들은 지금도 동분서주하고 있다.

누군가가 희생하는 것이 아닌 각자의 자리에서 자기가 맡은 일에 대해서
책임을 다하는 것이 필요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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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로 숨 쉬는 법 - 철학자 김진영의 아도르노 강의
김진영 지음 / 한겨레출판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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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도르노의 철학은 무엇이며, 그것은 우리의 삶을 어떻게 변화시킬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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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덴 대공세 1944 - 히틀러의 마지막 도박과 제2차 세계대전의 종막
앤터니 비버 지음, 이광준 옮김, 권성욱 감수 / 글항아리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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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부진한 전쟁 속에서 그들의 선전은 계속된다.
누구를 위한 선전일까?
그것은 오로지 전쟁을 하고 있는 독일군과 연합군을 위한 선전이다.
자국민의 보호는 뒷전인 채, 그들은 말도 안 되는 선전들을 통해서 

그들의 얼굴에 가면을 쓴다.

전쟁을 경험하지 못한 나는 단지 지금 살고 있는 이곳에서 전쟁이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야만 하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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