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로 숨 쉬는 법 - 철학자 김진영의 아도르노 강의
김진영 지음 / 한겨레출판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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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여러분은 소비와 무관한 자기 삶의 영역을 가지고 계세요?"   -철학자 김진영-

우리가 쓰는 물건 중에 소비하지 않고 구할 수 있는 것이 있을까?
우리에게 필요한 물건들만 있는 것이 아니라 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물건들이 어쩌면 더 많을지도 모른다. 관계를 맺어가는 사회적 동물인 인간에게 보여주기 위한 물건들이 인간이기에 필요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는 것처럼 세상에 대한 그리고 관계에 대한 잘못된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그래서 나의 영역이 아닌 항상 남을 의식하는 영역이 생겨남으로써
'나'라는 존재를 잃어버리는 걸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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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화의 동학농민혁명사 2 - 침략에 맞서 들불처럼 타오르다 이이화의 동학농민혁명사 2
이이화 지음 / 교유서가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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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령당한 경복궁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그 이후로 많은 사건들이 일어나게 되고, 그런 과정들을 바라보면서 조선이라는 나라를 다스리고 지키는 그들은 무엇을 했을까? 그들이 아무것도 안 할 때, 농민들은 그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었다.


그렇게 1894년 9월 동학 농민군의 2차 봉기가 시작된다.
이미 기울어진 대세라고 생각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과연 어떤 선택을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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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덴 대공세 1944 - 히틀러의 마지막 도박과 제2차 세계대전의 종막
앤터니 비버 지음, 이광준 옮김, 권성욱 감수 / 글항아리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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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한 나라만 봐도 전쟁을 수행하는 데 있어서 한꺼번에 작전을 완벽하게 실행할 수 없듯이 연합군의 상황은 더욱 그러하다. 각 나라 간의 이해와 의미는 서로 다르기에 어쩔 수 없이 선택을
하는 상황에서 그들은 서로 분열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하지만, 전쟁의 끝에서 그들이 선택해야 할 것은 적군의 자멸이 아니라 연합군의 작전에 의한 승리로 이끌어야 할 것이다. 물론 하나하나의 작전들과 상황들이 맞물려서 돌아가는 것이 전쟁에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이 사실이지만, 우리는 전쟁이 주는 이득보다는 피해를 더 생각하며
전쟁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아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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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과 한의 화가 천경자 - 희곡으로 만나는 슬픈 전설의 91페이지
정중헌 지음 / 스타북스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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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가 가면 가고, 찾아오면 받아들이는 그런 생활에 익숙해질 수밖에 없는 운명에 더 이상 저항하지 않았어요."                                          -천경자-

사람을 사랑한 것일까? 아니면 아이의 아버지를 사랑한 것일까?
아마도 한 남자를 사랑했을 것이다.
왜 그런 남자를 사랑했을까라는 생각을 해보지만...
우리가 이성을 좋아하는 것이 어찌 마음대로 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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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의 책 - 인간의 정신을 전복시킨 위대한 심리학의 요체들 DK 생각의 지도
캐서린 콜린 외 지음, 이경희.박유진.이시은 옮김 / 지식갤러리 / 201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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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psychology)이란 '정신과 행동을 연구하는 학문'이라고 한다.
개개인의 정신과 행동에 집중했던 심리학의 초기부터 시작해서 삶의 전체적인 변화를 포함하면서 심리학의 연구 범위는 다양하게 확대되었다.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심리학은 우리에게
풍부하고 다양한 주제를 탐구하여 즐거움과 흥미로운 자극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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