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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라임 오렌지나무 - MBC 느낌표 선정도서, 보급판
J.M 바스콘셀로스 지음, 박동원 옮김 / 동녘 / 2003년 9월
평점 :
구판절판


주인공인 어린 아이는 동심을 잃느냐, 아니면 동심을 영원히 품은 채 순진무구한 소년이 되느냐,에 일생이 반전되는 딜레마에 빠진다. 비록 책을 다 읽게 된다면 제제의 동심은 어디로 갈 것인지 알게 될 것이지만, 개구장이에다 아직까진 가족보다 자신이 먼저인 소년은 뽀르뚜까라는 포르투칼 아저씨와 이사온 새 집에 자라고 있던 라임 오렌지 나무(이 오렌지는 맛없다지만.)가 제일 소중하다. 갑자기 어른스러워지는 소년은 아무래도 글의 반전이지 아닐까. 그리고 난 이 책을 사려는 사람들을 몇몇 보았다. 근데 왜 꼭 사람들은 느낌표 마크가 찍힌 책만 사려는 걸까. 타 출판사의 책들은 1,200원 더 싸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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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eatles 비틀즈
헌터 데이비스 지음, 이형주 옮김 / 북스캔(대교북스캔) / 2003년 10월
평점 :
절판


모두 영국 리퍼풀에서 태어난 비틀즈는 실버 비틀즈라는 그룹으로 시작된 팝가수들입니다. 하지만 비틀즈 중에서도 단연 귀에 익은 이름은 폴 메카트니와 존 레넌이지요. 비틀즈의 끝은 그리 좋지 못했다 하지만서도, 반전이나 대중가요의 새로운 글귀를 장식했다는 것에 멋진 가수들이지요. 그들이 만든 음악도 단순히 사랑의 분의가 아니라 여러 목적이 있었읍니다. 팬에게 암살당한 존 레넌은 오노 요코라는 유지션과 베드 인(Bed-in) 데모를 하면서 반전 운동을 하였고, 폴 메카트니나 그의 멤버들은 스트로베리 필드 고아원을 중심으로 인권사상을 떠들어댔습니다. 아무래도 타 가수와는 조금 다른 가수가 아닐까 하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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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은 답을 알고 있다 - 물이 전하는 놀라운 메시지
에모토 마사루 지음, 양억관 옮김 / 나무심는사람(이레) / 2002년 8월
평점 :
절판


물 역시 옳고 그름의 판단 기준을 가릴 수 있을까? 에모토는 물에게 여러가지 실험을 거쳐 물은 그러하다고 말한다. 책을 본다면, 조용하고 아름다운 클래식을 가까이 하는 샬레는 아름다운 결정을 띄고, 시끄러운 락을 가까이 하는 샬레는 지저분하고 보기 흉한 결정을 가졌다.

어느 과학자는 토테미즘이나 애니미즘 같은 설리로 호응하고자 하는 '사기'라고 말하며,
선과 악이 우주의 근분인 것과 같이 권고하는 에모토를 비난했단다. 하지만 내 생각은 그저 물이 우리에게 무엇을 말하느냐이기보다, 선악이 왜 가리어져야 하는지, 에모토가 말하는 것이 아닐 수도 있지만 그것을 깨달을 수 있다. (태초에 선과 악은 하나라, 흰 빛에 점점 검게 되어 암흑이 되면 그것이 악이라 하여, 선과 악은 대조스럽지만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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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 이야기 - My Beautiful Girl, Mari
권대웅 지음, 이성강 그림 / 이레 / 2002년 1월
평점 :
절판


이 책을 보고서, 난 왜 일찍이 이런 동심과 세상을 만나지 못했을까. 아니, 도피했을까. 주인공 남우는 무감정한 성격이지만 주변의 따뜻한 눈길로 생활한다. 그렇게 무뚝뚝했던 남우는 마리라는 신비한 소녀와 꿈 속의 세상을 만나고부터 마음의 문을 연다. 하지만 절친했던 친구가 서울로 떠나고, 할머니의 병세로 다시 무감정을 가져버린 남우, 어른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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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틀즈시집 - BEATLES, John Lenon & Paul McCartney
비틀즈 지음, 강서일 옮김 / 청년정신 / 2001년 8월
평점 :
절판


저는 비틀즈를 알기 전 비틀즈의 노래부터 알게 되었습니다. 가수도 모른 채 그의 노래를 즐겼죠.(어리 인 더 모닝이, 이메이징, 블랙버드 등....) 어쩌다 비틀즈라는 그룹을 알게 된 것은 도큐멘터리에서인데. 그의 노래가 시그널로 들려오니까 무척이나 반갑더군요. 그리고 자연스레 이 책을 구했습니다.

활자로 읽는 그의 노래, 음악으로 듣는 그의 노래. 무척이나 시로 읽는 듯한 기분입니다. 좋은 노래도 많이 빠져 있지만, 대표곡 이메이징이나, 루시 인 더 다이아몬드, 헤이 쥬드... 즐겁게 읽고 부른 책이었습니다. 생전에 존 레넌을 만나지 못한 서러움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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