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만으로도 웃음을 유발하는 책이다.

간결하다. 시가 군더더기가 없어서 편한 마음으로 즐기기에 좋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