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 쓰던 크레마 카르타 G와 비교해봤습니다.
사이즈는 비슷하지만 베젤은 훨씬 얇아졌고 한손으로 쥐기 더 편해졌네요.
컬러 단말기라 그런가 라이트를 켜지 않으면 화면이 밝지는 않은 편이기는 합니다.
그래도 컬러 슬립화면을 쓸 수 있다니 대만족!
색감도 나쁘지 않아서 만족스러운거시에요
이 CD 들으면서 드라마 기억도 새록새록 나고...
치아키 센빠이 연주하는걸 상상(망상?!)할수록 점점 더 빠져드는 매력이 <<
노다메를 몰라도 좋은곡이 많아서 선물용도 괜찮은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