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에서 철학을 전공을 하는 자로서 현상학에 대해서 관심이 있다면 입문용으로 읽어보면 좋은 책. 칸트의 코페르니쿠스적 전회로부터 시작되는 인간의 진리탐구 과정을 볼 수 있어어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