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로 배우는 재미있는 원소 생활
요리후지 분페이 지음, 나성은.공영태 옮김 / 이치 / 201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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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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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취향은 아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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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빼미의 없음
배수아 지음 / 창비 / 201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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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아침에 하는 말과 밤에 건네는 눈빛이 각자 다르기때문이었다. 또는 어떤 사람은 이제 막 사랑을 시작하려는데 상대편은 자신에게만 보이는 석양의 어스름을 향해 사랑의 마지막을 연기할 준비가 되어 있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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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과 바다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278
어니스트 헤밍웨이 지음, 김욱동 옮김 / 민음사 / 201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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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노인의 머리는 맑을 대로 맑아졌다. 전신에는 결의가 넘쳐 흘렀다. 그러나 희망은 거의 가지고 있지 않았다. 좋은 일은 오래 가는 법이 아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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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국 문예출판사 세계문학 (문예 세계문학선) 23
가와바타 야스나리 지음, 장경룡 옮김 / 문예출판사 / 199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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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사가 일품은 작품. 마치 필름을 읽는 듯하다. 그러나 끝까지 작가의 의도 파악은 난해하고 어렵다. 하지만 겨울때마다 생각 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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