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출산부터 육아 외전입니다. 동화속 세계같은 느낌도 들고 마음이 따뜻해 지는 소설이에요. 하루가 정말 강하면서도 순수해서 좋아요.
소문듣고 찾아왔어요. 재미있다고 해서 얼른 질렀는데 실망시키지 않네요.배경이 꼼꼼해서 몰입감도 있고 좋았어요.
은연중에 바래왔던 일이 이루어지면 현실을 모른척 하고 싶을것도 같아요. 달콤한 꿈에서 깨고 싶지 않은것 처럼요. 아니면 또다른 사랑이 아픈사랑을 치유했다고 볼 수도 있겠죠. 설정상이나 캐릭터의 이해가 갈릴 수 있는 소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