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연중에 바래왔던 일이 이루어지면 현실을 모른척 하고 싶을것도 같아요. 달콤한 꿈에서 깨고 싶지 않은것 처럼요. 아니면 또다른 사랑이 아픈사랑을 치유했다고 볼 수도 있겠죠. 설정상이나 캐릭터의 이해가 갈릴 수 있는 소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