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 도중 쿠온으로 스위치가 눌린 렌 시비걸던 연기자를 위험에 빠트릴뻔 하고 어두운 자신을 잘 컨트롤 할 수 있을 거라 생각했는데 맘대로 안되는 렌 하지만 곁엔 쿄코가 있어 고마움을 전하고 쿄코도 그런 렌 옆을 지킨다. 읽으면서 생각했던게 그럼 렌은 이중인격인가? 아니면 렌은 만들어진 가짜고 쿠온이 진짜 렌인가? 의문이든다 어떤게 진짜고 어떤게 가짠지
렌은 자신의 어두운 과거 쿠온으로 되돌아가지 않기 위해 노력하지만 카인 힐은 어두운 살인자 상대 배우가 렌의 지뢰를 밟아버린다 그걸 옆에서 지켜보던 쿄코 평소 렌 같지않은 잠시고민했지만 캐릭터상으로 오빠를 좋아하는역이니 안아주고 침대에 같이 누웠지만 안정을 찾은 렌과 다르게 쿄코는 잠을 못잔다. 쿄코는 연기에 혼심을 다하는거 같긴한데 진짜 대단하다 ㅋㅋ그래도 연기라 다짐하지만 연심은 계속 스멀스멀 올라오는 중 다크 렌에 안넘어갈 사람 누가 있겠나 ㅎㅎ
렌에 대한 자신을 마음을 계속 깨닫고 부정하는 쿄코 종방연때 만날 생각에 정신이 아득하다. 한편 카인 힐 남매로 다시 복귀 촬영이 시작되고 카인 힐의 정체가 드러나는데 렌인 줄 아무도 몰라 본다.. 그래도 잘난 남자를 알아 보는지 남자배우가 렌한테 시비 아닌 시비를 걸어오는데 과연 카인 힐 남매는 촬영을 무사히 마칠 수 있을 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