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은 자신의 어두운 과거 쿠온으로 되돌아가지 않기 위해 노력하지만 카인 힐은 어두운 살인자 상대 배우가 렌의 지뢰를 밟아버린다 그걸 옆에서 지켜보던 쿄코 평소 렌 같지않은 잠시고민했지만 캐릭터상으로 오빠를 좋아하는역이니 안아주고 침대에 같이 누웠지만 안정을 찾은 렌과 다르게 쿄코는 잠을 못잔다. 쿄코는 연기에 혼심을 다하는거 같긴한데 진짜 대단하다 ㅋㅋ그래도 연기라 다짐하지만 연심은 계속 스멀스멀 올라오는 중 다크 렌에 안넘어갈 사람 누가 있겠나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