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존재를 부정하던 엄마를 만나 이야기를 해봐야겠다고 생각한 쿄코 정면대결을 결정하고 엄마에게서 그동안 말하지않았던 일들을 듣게 된다.엄마랑의 이야기 좀 길다 싶은데 렌이랑 사랑이나 더 보여줬으면 좋겠어요. 굳이 쿄코의 엄마사정이 나와야할 에피소드인지도 잘모르겠고 ㅠ ㅠ
이번편은 쿄코의 어머니 가 나오는 에피소드인데 어렸을때부터사정이 있는건 떡밥으로 알고는 있었는데 엄마가 너무 매정하네요 방송에서 자식이 없다고 하는 엄마를 본 쿄코는 엄마가 자신을 좋아하지 않는다는것 쯤은 알았지만 없는자식 취급이라니 슬픔을 감추지 못한다. 그래도 렌이 당일날 일본에 도착해서 쿄코에게 달려가 위로해준게 역시 넌 쿄코의 왕자님이구나 싶었다
곤과의 즐거운 시간을 보냈던 쿄코는 렌을 보고 약간의 양심을 가책을 느껴 사실대로 말하지만 쿠온은 렌 자체이기 때문 렌은 쿄코의 안절부절한 행동이 귀여워죽겠다. 어쨌든 즐거웠던 촬영휴가는 끝! 다시 일본으로 돌아온 쿄코에게 기다리고 있는것은?쿄코의 출생의 비밀이 발혀지려는 새로운 에피소드가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