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편은 쿄코의 어머니 가 나오는 에피소드인데 어렸을때부터사정이 있는건 떡밥으로 알고는 있었는데 엄마가 너무 매정하네요 방송에서 자식이 없다고 하는 엄마를 본 쿄코는 엄마가 자신을 좋아하지 않는다는것 쯤은 알았지만 없는자식 취급이라니 슬픔을 감추지 못한다. 그래도 렌이 당일날 일본에 도착해서 쿄코에게 달려가 위로해준게 역시 넌 쿄코의 왕자님이구나 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