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작가님 연재하신지 거의 20년만에 렌이 쿄코에게 고백했네요? 사랑의 큐피트가 1보 앞으로 전진 아직 쿠온에 존재도 밝히지 않았고 쿄코가 미성년이고 렌이 조심하겠지만 그래도 이게 어딥니까? 겨우 1보 전진이라 둘이 끈적한건 볼 수 없겠지만..러브러브한 장면 이제 많이 넣어 주실거죠!!
이번편은 렌이 쇼와 함께 있는 쿄코를 오해하고 맘이 상한 상태에서 서로 싸우게되고 엎친데 덮친격으로 렌의 스캔들까지 터지고 마는데 엇갈리기만 하는 두사람이 안타깝다 . 시련이 있으면 꽃도 피겠지 ..
쿠레사키 피디에게 배역을 맏아 줬으면 좋겠다는 말을 들은 쿄코 잘 풀리나 했더니 괴한의 습격을 받고 죽을 위기에 놓이지만 에리카의 도움으로 생명을 구한다. 범인은 모리즈미였고 에리카의 도움으로 모리즈미도 다시는 방송국에서 안 볼 수 있게 되는데..악역이 좀 더 악독한 악역이였으면 더 재밌었을거 같기도 하고 너무 쉽게 물러나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