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레사키 피디에게 배역을 맏아 줬으면 좋겠다는 말을 들은 쿄코 잘 풀리나 했더니 괴한의 습격을 받고 죽을 위기에 놓이지만 에리카의 도움으로 생명을 구한다. 범인은 모리즈미였고 에리카의 도움으로 모리즈미도 다시는 방송국에서 안 볼 수 있게 되는데..악역이 좀 더 악독한 악역이였으면 더 재밌었을거 같기도 하고 너무 쉽게 물러나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