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레사키 피디는 준비하지 않은 사람은 자격이 없다고 하는 깐깐한 스탈의 피디이다 . 염색머리로 도전도하기 전에 눈밖에 난 쿄코는 심기일전으로 한번의 기회를 얻고 그 동안 리듬체조로 ?갈고 닦은 닌자기술을 훌륭히 해내는데 자신의 처지가 불안정해진 모리즈미는 계략을 꾸미는데 과연 쿄코는 무사이 배역을 따낼수 있을지 원래 악역이 있어야 재밌기 때문에 뒷이야기가 궁금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