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 완성 EVA's 토익스피킹 실전모의고사
Eva 지음 / 토커비어학연구소 / 2014년 12월
평점 :
절판


토스!! 아직 구매하진 않았지만 매우 탐나는 책이네요
최신경향을 분석한 모의고사 풀고 다같이 원하는
토스점수 받아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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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경제학자를 위한 경제학사전 - 일상마저 경제화된 오늘을 읽는다
장-마크 비토리 지음, 박수현 옮김 / 경영정신(작가정신) / 2009년 7월
평점 :
절판


비경제학자를 위한 경제학사전 

 

 경제학 사전이다. 다만 앞에 비경제학자를 위한...이란 수식어가 붙어 있다. 통상의 사전이라 일컬어 지는 것은 단어수가 많은 반면에 설명은 다소 어렵다고 느낄 수 있다. 특히나 경제학과 같은 일반인들이 생소해 하는 분야라면 더욱 그럴 것이다. 이 책은 그런 고민을 가지고 있는 많은 사람들에게 좀 더 쉽게 경제라는 파트에 대해 쉽게 다가가게 해 주는 길잡이가 되어 준다. 

 

우선 이 책을 보고 나서 느낀 장점에 대해 말해 보도록 하겠다. 
 

 첫째, 설명이 주관적이다. 이 말은 엄밀히 말하자면 우리가 알고 있는 대다수의 사전에서 느끼던 것에 비교해서라는 것을 미리 밝혀둔다. 보통 사전에서는 정보의 객관성을 중요시하기 때문에 되도록 설명을 하되 짧고 간결하게 사심이 들어가지 않게 작성된다. 반면에 이 책은 처음서두에서도 밝혔듯이 뚜렷한 목적성 - 비분야의 사람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것에 초점을 두었기 때문에 설명이 다소 길다. 모르는 사람에게 하나하나 풀어서 이야기하다보면 생기는 것과 다르지 않다고 생각된다.

 둘째, 내용이 닮겨 있다. 사전을 보면서 재밌다고 느끼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럴 수 밖에 없는 이유가 단어마다 연관성이 없을뿐더러 행여 있다 하더라도 같은 상황을 반복해서 설명할 경우 이해를 높인다기 보다는 내용이 중복된다는 느낌을 받기 십상이다. 그런데 이 책은 어떤 특정 단어를 보게 되면 그에 대한 내용이 전개된다. 이를 테면 아이팟이라는 단어를 본다면 아이팟이란 어떤 것이다라는 단편적인 내용과 제품의 특징등에 대해서 언급하는 것이 대부분인데 비해 아이팟이 탄생하게 된 배경 그리고 거기에 얽혀있는 미국 산업의 특징 등이 실타래처럼 연결되어 있다.

 셋째, 눈이 피로하지 않았다. 나는 시력이 그다지 좋지 않은 편이기 때문에 (0.5~0.7) 안경을 쓰지 않고 장시간 책을 읽으면 눈이 쉽게 피로해지고 눈물이 자주 난다. 그래서 책을 보게 되면 1시간 이상 보는 경우는 극히 드물다. 혹시라도 보게 되면 잠시 쉬는 시간을 가진 후에 다시금 보곤 한다. 하지만 이 책을 볼 때는 눈이 그리 피곤하단 생각을 하지 못했다. 이유를 곰곰이 생각해 보니 글자색과 주변에 테두리를 이룬 연주황색의 조화때문이 아닌가 싶다. 
 

 이와는 반대로 이 책을 보면서 아쉬웠던 점도 몇가지 있어 한번 언급해 보도록 하겠다. 바로 내용의 일관성이다. 책 제목 자체가 경제학사전이라고 언급이 되었기 때문에 어떤 사람들은 내가 하는 말이 다소 괴변이라고 여길 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내가 말하고자 하는 것과는 관점이 다르다고 말하고 싶다. 경제라는 부분은 쉽게 말하지만 전혀 쉽지 않은 분야이다. 그 아래에 파생되는 것들이 너무나 많기 때문이다. 금융, 회계, 무역, 경영, 주식 등등 내가 말한 것 이외에도 속해 있는 것들은 아직도 넘쳐 난다. 책에서는 요즘 2009년을 기준으로 하여 시대에서 가장 중요시되고 사람들이 알고 싶어하는 몇가지 키워드를 모아 어휘순으로 나열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나서 다시금 이 책을 보게 되는 사람이 있다면 지금과 같이 관심을 가지는 사람들이 몇몇이나 될까? 

 그 와는 달리 위에서 언급했던 몇가지 경제의 하위개념을 기준으로 한 경제학용어를 묶어서 출판했으면 어떠했을까? 물론 그렇게 책이 나온다면 1권으로 끝나진 않을거다. 하지만 그도 걱정할 게 없는 것이 사람이란 모름지기 본인이 필요한 내용만 콕 찝어서 보고 싶어한다. 1분 1초가 빠르게 변하는 21세기에서 맞춤형 경제학사전이 나온다면 나라도 당장에 한 번 보고 싶어진다. 더욱이 분야별로 나뉘어져 있으면서 내용이 알차게 정리가 되어져 있다면 모름지기 연속적으로 구매하고 싶어질 건 굳이 말하지 않아도 다 아는 사실 아니겠는가?

 아무쪼록 책을 보는 내내 모르고 있던 경제학적 상식들을 머릿속에 채워갈 수 있어 좋은 기분이 가장 먼저 든다. 어려운 내용을 접할 땐 가장 쉽게 설명된 부분부터 차근차근 이해해 가야 한다는 걸 느끼면서 다소 떨어져 있던 경제파트에 다시금 불을 지피는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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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0-10, 인생이 달라지는 선택의 법칙
수지 웰치 지음, 배유정 옮김 / 북하우스 / 200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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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웰치의 전부인이며 winning의 공동저자라는 이유만으로도

책에대한 강한 매력을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그보다 더끌리는것은 10에대한 궁금중? 왜 제목이 10-10-10인지 호기심이 들었다.

이내 책을 펼쳤고~곧 답을 찾을 수있었다.

무언가 어려운선택을 할대는 10분후의 일과 10개월후의 일과 10년후의 일을 생각해봐야한다는것 

이 바로그핵심!!

목표를 세울때 단기,중기,장기목표를 세워야한다는 것과 일맥상통하게 느껴졌다.


팽배해있는 자기계발소설의 일종이라고 치부할수도 있겠지만

그효과는 크다. .

저자 본인의 사례를 비롯. 10기법을 이용하며 선택을 한 많은 분들의 경험을 통해

읽는 독자로 하여금 예시를 답습할수있게 해준다.

(직업과 업무에서의 갈등, 부부관계, 자녀교육 등 우리가 살아가면서 겪는 대표적인 일들을 예시 

 를통해  해결하는 방법을 보여준다. )

 
언제난 느끼는것이지만..자기계발서의 경우에는 항상 이론보다는 실천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100가지를 알고있는것보다 1가지를 실천하고 내것으로 만드는것이 중요하다는것!!

그런점에 있어서..여타의 책에서 말하는 xx가지 방법들보다... 훨씬 효과적이고 효율적이라는 생각이든다.


어려운 경제상황과 맞물려 입시와 취업과 승진과 연애와 결혼 등 인생살이에 모든 문제와 선택의 기로에서

이러한 방향도있다는 가이드를 제시해주는 한책을 제안한다.~

분명 달라진 시야를 가진스스로를 느낄수있을것이다.

지금 바로시작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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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세 전에 꼭 해야 할 33가지 - 서른 다섯, 나를 바꾸는 마지막 기회 35*33 시리즈 1
류가와 미카 외 지음, 김락준 옮김 / 21세기북스 / 200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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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심상치 않다. 35살까지..33개라...

거기에 서른다섯,나를바꾸는 마지막 기회라고 한다. 마지막이라고 까지 하니..이제 섬짓하기까지

하다.

25살인 나는 과연 몇가지항목을 해야되는것일까?

걱정(?)반 호기심반에 책을 펼쳐보았다.

 

저자들은 말한다.

m형 사회의 충격 여파로 대학을 졸업한 젊은이들은 일자리를 구하지 못해서 전전긍긍하고,
35세가 넘은 직장인들은 언제 해고될지 몰라 불안에 떨고 있다고....

그런상황에서 학력이외의 자랑할것없는 사회초년생보다...더욱 못마땅하게 만드는 35세이상의

구직자들의 행태가 이책을 쓰게 만들었다고..

분명사랑하는 가족도 부양해야 하고 부동산 대출금도 갚아할 텐데

안타깝게도 실직을 당했거나 작은 연봉에 만족하지 못하고 이전직장을 떠난 사람들이었기때문이다.

왜 상황을 이지경까지 오도록 놔두었는지...만약 35세가 되기전에 그들이 충분히 능력을

발전시켰더라면 이처럼 직장에서 경재력을 잃는 험한꼴은 당하지 않았을거라고......

라는 생각들이..이책의 원동력이 되었다.

 

여기서 제시한 33가지를 다갖추었다고 성공하는것은 아니지만  우리가 알고있는

성공한 이들은 모두 이것들을 가지고 있다고..

성공하자하는 열망이 큰 나로서는 충분조건은 될수없지만..필요조건이 33가지들을 배워보도록

마음먹었다.

3년에 한번식 새로운 전공분야에 도전하기, 어린아이ㅡ 눈으로 세상둘러보기,
감정을 조절하는 주문 만들기, 자유자재로 2개국어 이상 쓰기, 하루에 5가지 반성하기, 단식으로 의지력
실험하기등... 구체적이고 흥미로운 소재들도 많은 반면에

중한결정에 직관사용하기, 양쪽귀로 숨겨진세상보기,나만의 리더쉽 구축하기등
조금은 추상적인 내용들도 맣이 포진되어 있다.

하지만 읽으면 읽을 수록 고개가 끄더역지는 것이 비단 작들의 화술때문만은 아니리라 느껴진다.

저자는 마지막으로 말한다... 재태크가 빨리하면 할수록 이득인것처럼...33가지의 능력또한 빨히 개
발할수록 좋다는ㄴ것 그리고
천재와 범재의 차이는 단지 좀더 일찍 자신의 능력을 발견하고 잠재력을 발휘했다는 시간차이일

뿐이라는것!!

지금 바로 이순간!! 시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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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질게 토익 어휘짱 (MP3 암기파일 무료제공) - 30일, 매일매일 단어 트레이닝 모질게 토익 시리즈
김정민 지음 / 21세기북스 / 200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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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어휘짱? 토익어휘짱? 그래? 하고 펼쳐보게된 교재...

토익공부 ..어언 1년... 어느새... 점수는.. 제자리에... 시간만 잡고 있는 토익커가 되어버렸다.

 

덕분에... 여러가지..어휘집을 많이 접하게 되었지만...

그다지 새로울것없는 내용에 겉표지만 바뀌어져 있는 책들에..많이.. 식상해 하고있었다.

하지만.. 오늘 내가 접한 이책은 많이 달랐다.

10년간 토익강사였던 저자가 빈출부터 ~기출 어휘를 총망라한것은 물론이고

인간의 두뇌에 효율적인 복습시스템을 책의 구성에 도입해두어서.. 나도 모르게 한챕터가

끝나면 거의 90%를 기어하고 있는 나 자신을 발견할수있었다.

게다가.. 토익구성에 맞게 각파트별로 어휘와 숙어를 구분해놓아서.. 정말 머리에 팍팍팍

하고 꽂였다. 아는사람들은 아는것이지만... 토익은 각파트별로 나오는 어휘가 서로 많이

차이가 나는것은 기정사실이기때문에 각파트에 초점을 맞춰서 어휘를 접하는게 중요하다는것은

삼척동자도 알지만.. 그러한 사실에 기초하여 책구성을 해놓은 .....book은 아직 보지 못했다...

 

아~ 정말 오래간만에.좋은 책을 발견하니 다시
금 처음 토익을 접할때의 열정이 샘솟는다.

이번 토익이 기대되는구나..

 

서두없는 리뷰 읽어주신 네티즌님들 감사드리구요~ 모두 토익 만점받는 날까지 힘내자구요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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