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드아웃 다이어리 - 하루에도 몇 번씩 화나고 우울하게 만드는 감정 악마 길들이기
루시 어빙 지음, 김지혜 옮김 / 북클라우드 / 2019년 1월
평점 :
절판



<인사이드아웃 다이어리> 후기 내안의 악마들을 찾아서:)





 

우선 책의 표지는 이렇답니다!
손안에 딱 들어오는 크기와
기분좋은 책 냄새 ㅎㅎ

*100권의 책 보다 1권의 감정일기가 낫다 *

이 책을 우울하고 힘든데, 그 이유를 모르겠는 분들에게 추천해요.

책을 통해 내 안에 어떤 감정 악마들이 있는지,

나를 어떻게 괴롭히고 있는지 찬찬히 알아가다보면

어느새 내 안의 악마들을 이해하고, 결국엔 사랑할 수 있을거에요:)


 

LOVE YOUR DEM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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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좋은점은 바로 일러스트!

각각의 악마들을 색연필 감성으로 독특하게 그려놨어요.

일러스트를 보는 재미만으로도 추천할 수 있는 책이에요!


 

일러스트 다음으로는 내 안의 악마를 길들이기 위한 방법들이 소개되어 있어요.

차근차근 서두르지 말고

책을 따라 써 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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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의 감정 악마들은 모두 다른 모습이래요.

제 안의 악마들은 어떤 모습일지 저도 한번 그려봐야겠어요!


 

이렇게 책에는 빈 칸들이 있어서

직접 채워 넣으면서 자신만의 악마들을 시각화 해 볼 수 있어요!


 

아이디어야 솟아라!


 

배고픔 악마를 잊는데는 단백질이 최고! 라면서

단백질 가득한 머핀을 굽는 레시피도 소개되어 있어용
귀엽 ㅎㅎ


 


그리고 책의 마지막 뒷 날개의 접힘선을 따라 접어주면 이렇게 책갈피 처럼 활용할 수 있게 되어있어요! 센스 ㅎㅎ

책갈피를 따로 안 가지고 다녀도 되니까 너무 좋아요!

아무래도 이 책은 여러 악마들에 대해 탐구(?)해야하기 때문에 하루에 다 읽기는 무리가 있거든요 ㅎㅎ

세심한 배려가 돋보이는 부분!



이번 주말에 한번 마음잡고 앉아서 그림 그려가면서 제대로 읽어봐야겠어요!!



내 안의 악마들과 절친이 되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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