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나 자신이 되어야 합니다. 더이상 여러분을 위해 나 자신을 길들이려 하지 않겠습니다. 이것은여러분도 마찬가지입니다. 만약 여러분이 내 모습 그대로를 사랑할수 있다면, 우리는 더욱 행복하겠지요.
당신이 그렇게 할 수 없더라도, 나는 지금 이대로도 사랑받을수 있도록 애쓰겠습니다. 좋아하거나 싫어하는 것을 감추지 않겠습니다. 나는 깊은 것이 성스럽다고 믿기에, 내 마음이 기뻐하는 대로내 가슴이 시키는 대로 강력하게 나갈 것임을 해와 달 앞에서 맹세합니다. - P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