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녀의 세계 - 사랑한 만큼 상처 주고, 가까운 만큼 원망스러운
김지윤 지음 / 은행나무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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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맞춤은 인간 사이에서 가능한 매우 친밀한 관계의 방식이며 강력한 의사소통 수단이다. 눈은 거절하고, 감추고, 파괴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반대로 매혹하고, 연결하며, 창조할수도 있다. 신체적 측면에서 다른 외부 기관들과 달리 눈은 상대를 매혹하는 특성을 더 많이 가지고 있다. - P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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