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녀의 세계 - 사랑한 만큼 상처 주고, 가까운 만큼 원망스러운
김지윤 지음 / 은행나무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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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기본적인 태도는 자녀들의 인격을 무시하지 않고, 부모의 입장만 주장하지 않으며, 부모의 생각이나 감정대로 자녀들을 끌고 가지 않는 것이다. 부모가 자녀들의 삶보다 지나치게 앞서가지 않고, 자녀들의 입장을 고려하지 않거나 자녀들을
을 억울한 상황에 처하게 하지 않아야 한다.
김영애, 《사티어 빙산의사소통, pp.90~91, 김영애가족치료연구소 - P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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