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이 받아 구매했는데 생각보다 더 재밌게 읽었다.
역시 추천이 많은 책은 실패가 적어서 좋다.
사이코패스와 섭식장애 판정을 받은 두 사람
정신병동에서 만난 두 남녀가 로맨스로 엮인다는 느낌이
막 나지는 않았는데 그래도 참 재밌었다.
요즘 작가님 글 많이 읽고 있네요.
이번 작품도 역시나 따듯한 이야기였어요.
정략결혼 후 두 남녀가 사랑에 빠지는 이야기에요.
잔잔하지만 여주가 좋았어요.
여주의 마음이 절절하게 느껴졌어요.
이번에도 참 재밌게 읽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