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만들어진 신 - 신은 과연 인간을 창조했는가?
리처드 도킨스 지음, 이한음 옮김 / 김영사 / 201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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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발하라리 역시 <사피엔스>에서 종교적인 신의 위치는 제국의 시스템을 묶기위해 필요에 의해, 만들어진 것이라 했다. 어찌보면 우리는 종교라는 관점을 다양한 방면에서 재해석이 필요할 수도 있겠다. 이러한 행위는 우리가 살아가는 시스템의 붕괴를 가져오는 위태로운 것으로 간주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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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언제나 우리마음 한 켠에는 청년 윤동주가 서 있습니다. 어쩐지 미워져 돌아갑니다. 하지만 돌이켜 생각해보니 가엽게 느껴집니다. 다시보니 윤동주는 그 자리에 있습니다. 파란 바람이 불고 가을 있고 우리 마음 추억속에는 항상 윤동주가 있었습니다.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를 통해 알게 모르게 청년 윤동주는 우리 마음속에 언제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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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안 괜찮아 (리미티드 에디션) - <나 안 괜찮아> 리커버 + 에스프레소잔 세트 + 마스킹테이프(랜덤 발송)
실키 글.그림 / 현암사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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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한해를 마루리 하면서 힘들었던 지인들에게 주고픈 선물일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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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마음을 멈추고 부탄을 걷다 - 누구나 행복한 사람이 되는 곳
김경희 지음 / 공명 / 201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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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처럼 책을 읽는내내 나의 입가에는 미소가 가득해진다. 남을 밣고 오르기보다는
몸은 고되지만 기어이 땅을 밣고 살아가는 부탄사람들의 마음속, 그 곳이 바로 샹그릴라가 아닌가 생각된다. 하지만 변하지 않을 것만 같은 부탄도 변화의 바람이 분다는 저자의 글속에 나의 아쉬운도 잠시나마 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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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미래 - 인간은 마음을 지배할 수 있는가
미치오 가쿠 지음, 박병철 옮김 / 김영사 / 201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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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라는 주제를 통해 다양한 분야로 해석하면서 폭넓은 사고의 지평을 열어주고 있으며, 무엇보다 다소 어려워할수 있는 주제를 주변에서 쉽게 접하는 예시를 자주들어 접근이 용이하다. 580페이지임에도 불구하고 전혀 부담없이 읽으면서 나름 뇌과학이라는 미래산업의 선견지명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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