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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을 바꾸는 5가지 법칙
김종원 지음 / 토네이도 / 2021년 4월
평점 :
지금 삶이 마음에 들지 않는가?
불가능한 목표를 이루고 싶은가?
더 높은 차원의 삶을 살고 싶은가?
지금 바뀌지 않으면 10년 후에도 그대로다!
무슨 일을 시도해도 언제나 성공하는 사람이 되고 싶은가? 아니면 노력한 시간에만 의미를 두고 계속 실패하는 삶을 살고 싶은가? 세상에는 두 종류의 변화가 있다. 의지만 있으면 할 수 있는 것이 있고, 반드시 지성이 뒤를 따라야 할 수 있는 변화가 있다. 우리가 자신을 바꾸려는 모든 시도에서 자꾸만 실패하는 이유가 거기에 있다. 의지는 누구나 가질 수 있지만, 지성은 자신을 쉽게 허락하지 않아 가진 사람이 적다.
세상에는 의지 하나로만 이룰 수 있는 변화는 거의 없다. 또한 운이 좋아 그런 결과를 낼 수 있다고 해도 의지로 어렵게 이룬 변화는 더 의지가 강한 사람에 의해 빼앗기게 된다. 그러나 ‘지성이 이끄는 의지’로 이룬 변화는 자신만의 것이라 누구에게도 빼앗기지 않는다.
세상에는 지속적으로 자신이 머무는 공간을 옮기면서도 언제나 뭐든 잘해내는 사람이 있다. 그들은 자신이 원하는 변화를 위해 무엇을 바꿔야 하는지 알고 있기 때문에 언제나 성공하며 승승장구한다. ‘행복한 변화주의자’인 이들은 언제 어디서든 행복하게 자신이 스스로 변화를 주도하며 산다. 그들은 조직 안에 있지만 조직을 넘어서서 자신의 경력을 발전시키며, 한 공간에 존재하지만 유연한 사고와 적응력을 통해 다른 공간에서도 주인으로 살고 있다. 그렇다면 행복한 변화주의자들이 가진 ‘지성이 이끄는 의지’는 무엇이고, 그들이 삶을 자유자재로 바꾸는 강력한 무기는 무엇인가?
이 책은 삶을 구성하는 주요 요소로 ‘사는 환경, 만나는 사람, 시간을 쓰는 방식, 언어를 대하는 태도, 생각하는 방법’을 꼽고 있다.
‘끊임없는 노력과 좋은 습관 만들기’라는 기존의 자기계발서 틀에서 벗어나 ‘5가지 요소로 인생을 송두리째 바꾸는 법’을 공개한다.
늘 똑같은 삶에서 벗어나 내 안에 최고의 모습을 깨우게 될 것이다.
#책속의한줄
죽음을 생각하면 당장 가장 사랑하는 일을 하게 되며,가장 사랑하는 일은 가장 아픈 기억을 깨끗이 지워준다.
무언가를 선택하고 계획할 때 곧 죽는다고 해도 나는 이것을 할 것인가?라는 질문을 던져보라.
그 질문이 당신을 가장 멋진 해답이 있는 곳으로 안내할 것이다.
시작을 망설이는 이유는 자신의 시간과 의지를 전력을 다해 투자할 가치를 발견하지 못해서다.
"당신이 만나는 사람이 당신의 수준을 증명한다."
"당신의 삶이 일하게 하고,입은 쉬게 하라."
"특별한 삶은 자신에게 당당해지면 일어나는 기적이다."
"존경과 사랑을 구분해야 제대로 배울 수 있다."
"외로워서 무언가를 극렬히 반대하며 같은 마음을 가진 사람을 찾아 나서는 것이다."
'모든 미움은 결국 자신에게 돌아온다.'
타인에게 못된 마음을 가지면 당신이 던진 것보다 크고 단단한 형태의 못된 것을 돌려받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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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의와 노력을 최고 가치로 삼자.
ㅡ타인의 고개를 숙이게 하긴 힘들지만,나의 고개는 언제든 숙일 수 있다.
바로 예의가 가진 힘이다.그것은 언제든 스스로 자신을 움직여 깊고 넓은 마음을 상대에게 보여준다.마찬가지로 운을 끌어들이는 것은 힘들지만,언제든 노력으로 원하는 것을 얻을 수는 있다.
예의와 노력만이 스스로 제어 할 수 있으며 누구에게도 빼앗길 수 없는,이 수많은 사람들 중 당신을 구분하게 만들어 줄 강력한 자산이니까.
"너희들이 비난의 화살을 쏜 자리에는 이제 내가 없어.거긴 이미 내가 과거에 지나간 자리니까."
변화를 시작한 자는 비난이라는 화살에 맞지 않는다.그는 늘 움직이며 성장하는 자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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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그릇은 오래빚어야 한다.
오래 기다린 그대,
더 오래 빛날 것이다.
ㅡ대기만성
자신의 만족을 추구하라.
그것이 완벽한 변화의 비결이다.
세상의 봄은 결국 끝나지만
내면의 봄은 영원한 것처럼,
타인의 열광은 결국 끝나지만
자신에게 보내는 열광은 영원하다.
자신이 살아가는 환경과 자주 만나는 사람,일상에서 생각하는 방식과 언어를 대하는 태도를 바꾸면서 내면을 단단하게 다질 수 있었고 그렇게 자기 진로도 분명히 밝히지 못했던 나약한 의지의 인간에서 벗어나 진정 자신이 원하는 인생을 살아가는 존재로 살게 되었다.ㅡ괴테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