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글쓰기를 부담스러워하면?아이에게 글쓰기를 어떻게 알려줄지 막막하다면? ㅡ아이의 삶이 놀라운 스토리로가득하다는 사실을 알려준다.ㅡ훌륭하지 않은 예도 실컷 보여준다.ㅡ아이가 원하는 주제로 글을 쓰게 한다.ㅡ글쓰기 기법을 쉽고 재미있게 배우게 한다. 이 책은 아이가 글쓰기와 점차 친숙해지도록 교육하는 방법을 친절하게 설명하고있다. 저자의 친아들을 비롯하여 직접 가르쳤던 초등학생들의 글을 예문으로 싣고, 글쓰기 교육을 통해 이 글들이 달라진 과정, 글쓰기 교육에서 중요한 점과 유의할 점 등을 소개한다. 특히 독서 감상문, 기행문, 일기 등 어렵게만 느껴지는 글쓰기 숙제를 쉽게 해내는 방법, ‘재미있었다’ ‘슬펐다’ ‘화났다’ 등 단조로운 감정 표현을 다채롭게 바꾸는 방법 등 실용적인 내용을 풍성하게 담고있다. 예문과 문제, 해설 모두 아이가 자신의 경험과 주변 사람, 감정 등을 돌아보며 글로 자기표현 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글을 쓰며 자존감 상승이라는 효능감을 맛보면 다섯 글자만 꾸역꾸역 쓰던 아이가 다섯 문장, 다섯 줄을 술술 써나갈 수 있다. 글쓰기 교육의 필요성, 중요성을 알지만 어떻게 알려줄지 막막한 부모에게 유용한 교육서이다.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