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짐을 안고 있는 당신에게
나이토 요시히토 지음, 민경욱 옮김 / 김영사 / 2021년 2월
평점 :
품절


분노와 슬픔을 어떻게 다스릴 수 있을까?
무기력함을 이길 방법이 없을까?’
어떻게 하면 시간을 알차게 보낼 수 있을까?

운동을 격렬하게 한 뒤에 근육통으로 신음할 때가 있다.이는 "몸을 더 움직이면 안 돼요!조금 쉬게 해요!"라는 신호를 몸이 강하게 보내오는 신호이다.

우리 마음도 마찬가지이다.마음 쓸 일이 너무 많을 때,신경이 더 이상 날카로워지지 않도록 우리 마음은 다양한 형태로 문제의 신호를 보낸다.예를들면
두통이나 과민성대장증후군,코막힘 증상이나 인후염,발열 증상일 때도 있고 우울증일 때도 있다.
그렇게 신호를 보내 "이제 슬슬 쉬지 않으면 큰일 나요!"라고 몸이 알려주는 신호이다.

이 책은 ‘마음의 짐을 내려놓지 못하는 사람’을 위한 책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두 손 다 놓고 태평하게 지내는 게 좋다’라는 태도를 권하진 않습니다. 목표를 향해 노력하는 것도, 일에서 성과를 내 승진이나 승급하는 것도, 맡은 역할을 잘 해내는 것도 모두 중요합니다. 핵심은 ‘해야 할 일’을 확실히 해내되, 마음의 짐을 편안하게 내려놓는 것도 잊지 말라는 겁니다.ㅡ저자

이 책은 마음의 짐을 내려놓고 평온한 마음을 되찾는 심리 테크닉을 다양하게 다룬다.
이 책을 통해 매일 일희일비하며 흔들리는 마음을 다잡아 보자.

책속으로

많은 선택지가 마음의 짐을 내려놓지 못하게 하는 원인이다.

망설이게 만드는 요소를
최대한 줄이세요.

기대치가 높으면
실망도 커진다.

같은 일을 반복하면
마음이 차분해진다.

나만의 규칙을 정해두면
우물쭈물 생각하는 시간이 줄어든다.

마음을 지키기 위해서는 페이스를 조금 늦춘다.

영양가 없는 소리는 적당히 흘려듣는다.

지나치게 엄격하게 살면
피곤해진다.

눈앞에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하는 것.
거기에서 바라는 것이 현실에서 이루어지는 힌트를 낚아 챌 수 있을 겁니다.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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