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 힘든 사회다.그저 쉬는 것조차 우리에게는 마음의 부담이다.자유를 원하다가도 자유가 주어지면 불안하다.출퇴근길은 막히고,인간관계는 머리가 아프고,돈은 우리의 마음의 평온을 쥐고 흔든다. 천국과 지옥은 죽어서 가는 곳이 아니라,내가 놓인 상황이나 현실이 아니라,지금 이 순간 내 마음의 상태이다.지금 이 순간 내 마음이 고요하고 행복하다면 내가 있는 곳은 천국이다.사회적으로 지극히 정상이라고 여겨지는 환경에 있어도 마음이 어둡고 고통스러우면 지옥에 사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이 책은 우울증과 불안장애로 괴로워하던 저자가 명상을 만나기까지의 과정과 명상으로 변화된 일상, 명상을 준비하고 실천하는 방법까지 오롯이 한 권에 담았다. 어려운 이론이나 영적 메시지를 전하기보다는 명상으로 비워내고 편안해지는 방법에 초점을 두어 오늘의 삶에 바로 적용할 수 있다.이 책을 통해 내 마음의 평온을 찾아보자.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된 글입니다. 책속으로 명상은 자극적인 환경에 갇혀 쉴 공간과 시간 없이 바빴던 내 마음을 잠시 멈추고,내 주변과 내 안에서 실제로 일어나는 일들을 알아차리고,그것들로부터 자유로워지는 것입니다. 내 삶의 중심에 내가 서는 것은 행복의 지름길 입니다.그 방법을 스스로 깨닫도록 도와주는 것이 명상이고요,외부에 의식을 두면 주첵적으로 살게 되고 세상이 나를 위해 움직이는 것을 보게 됩니다. 단기간 꾸준한 명상을 한 것만으로도 피로가 풀리고 아침이 개운해지며 체력이 좋아지는 걸 체감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우리가 흔히 생각을 해야 답을 얻는다고 여기지만,사실 진짜 답은 머리가 비워져야 수면 위로 떠오릅니다.그 역할을 하는 것이 직관이고요.직관은 편안한 삶을 위한 최고의 길라잡이이고 명상은 직관을 확장하는 최고의 도구입니다. "오늘은 내 인생의 또 다른 최고의 날이 될 거야.""세상의 좋은 것들이 모두 나를 향하기 시작했어.""모든 것은 내 마음에 달렸음을 기억하고 하루를 가뿐하게 시작하자." 나를 기쁘게 하는 장면들을 떠올려본다.기쁘고 감사한 일들을 돌아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