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여섯 번의 부자 수업 - 돈이 스스로 오게 하는
사토 미쓰로 지음, 양억관 옮김 / 김영사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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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지금 가난한 이유?
당신의 생각과 행동에 답이 있다.

A씨: 대장, 왜 난 여전히 가난한가요? 저금이 늘지도 않고, 지출이 잘 줄지도 않아요. 저도 남들처럼 해외여행도 가고 싶고 명품 백도 하나 장만하고 싶고, 돈을 한번 마음껏 쓰고 싶은데 돈이 없어요.
대장: 돈이 없는데 꿈은 있다니 이건 그냥 지옥이잖아. 꿈도 없고 희망도 없다면 저금이 없다 한들 괴로울 것도 없을 텐데, 그만 꿈을 버리는 게 좋지 않을까?
A씨: 싫어요. 빨리 가르쳐주세요!
대장: 그럼 먼저 ‘돈’이라는 개념을 다시 세워볼까?

왜 돈을 모으려고 할까? 돈의 목적은 삶을 풍요롭게 하는 데 있다. 하지만 많은 사람이 돈을 모으는 데만 온 힘을 쏟다 보니 제대로 쓰는 법을 잊어버렸고, 현재를 가난하게 살아간다. “저축이 늘지 않아요” “지출을 줄이고 싶어요” “쓸 돈이 없어요” 이러한 고민들은 모두 주객이 전도된 결과인데, 저자는 이를 ‘가난뱅이 사고’라 부른다. 돈의 목적이 막연히 모으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제대로 쓰는 데 있음을, 돈을 모으려면 돈이 들어오는 곳을 늘려야 한다는 사실을, 쓸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돈을 그곳에 쓰지 않을 거라 결정했을 뿐이라는 사실을 일깨운다. 이로써 우리는 돈에 끌려다니는 것에서 벗어나 돈에 대한 자기결정권을 쥐게 된다.

이 책은 일본 인기 주간지 《주간 여성》에 연재되어 일본 전역에서 큰 반향을 일으키며 선풍적인 인기를 모은 바 있다. 돈에 대한 발상의 전환으로 가난뱅이 사고를 깨부수고, 무의식 속에 숨어 있던 ‘부’와 ‘가난’에 대한 잘못된 믿음을 단번에 흔들어 깨워보자. 그리고 이 책을 통해 물질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풍요로운 생활을 시작해보자.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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