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정이 된 책 도둑 토끼
에밀리 맥켄지 지음, 김선희 옮김 / 주니어김영사 / 2020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랄피는 책을 무척 좋아했어요.
책이란 책은 다!

조용할 때면
랄피는 책 한 권을 품에 꼭 안았어요.
책을 읽고,읽고 또 읽는 게 제일 즐거웠어요.

책을 읽는 것을 가장 좋아하는 랄피의 일상에 새로운 일이 생겼다.
도서관에서 다 읽지 못한 책을 집으로 가져오고 다시 도서관에서 빌린 책을 반납하려고 할 때, 책에 커다란 구멍이 나 있는 것을 발견한다. 랄피는 집에 있는 다른 책에도 누군가 뜯어먹은 흔적이 있는 것을 발견하고 결심을 한다. 본격적으로 탐정 수사를 시작하기로! 돋보기, 손전등, 탐정 가방을 들고 단서를 찾던 랄피는 결국 범인의 꽁무니를 발견한다.
과연 누구일까?

이 책은  책 읽는 즐거움을 널리 알리고 책을 재미있게 읽고 활용하는 방법까지 홍보하던 ‘착한 독자’ 랄피가 이제는 독자들에게 책을 대하는 올바른 자세를 알려준다.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된 글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