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미래보고서 2021 (포스트 코로나 특별판) - 세계적인 미래연구기구 ‘밀레니엄 프로젝트’가 예측한 코로나가 만든 세계!
박영숙.제롬 글렌 지음 / 비즈니스북스 / 2020년 10월
평점 :
절판


"냄비 안의 개구리는 물이 서서히 데워지면
자기가 삶아지는 중이라는 걸 알아채지 못한다고
말한다.
인간 세계에서도 종종 그런 일이 일어나곤 한다."

"태어나면서 부터 아는 사람은 상급이고
배워서 아는 사람은 그 다음 등급이며
곤란을 겪고 나서도 배우지 않는 사람은 하급이다. "
ㅡ공자

코로나 팬데믹 이후 인류의 삶은 어떻게 변화되고, 패러다임의 대전환 속에서 어떤 질서로 재편될까? 

거스를 수 없는 위기와 그로 인한 변화의 폭풍이 몰아치는 와중에 길을 잃지 않으려면 우리는 어떻게 대응하고, 무엇을 선택하며, 어떤 미래를 전망해야 할까?

"포스트 코로나
부의 판도가 바뀐다."

"미래에는 미래파만이 살아남는다."

코로나19 이후에 거대한 부의 이동이 시작되었다.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급속히 바뀌고 있다.
따라서 개인에게도 부의 이동 기회가 왔다.
거대한 부의 이동이 마지막으로 폭발할 곳은 온라인이다.
코로나19로 인해 사람들이 집에 있는 시간이 늘면서 콘텐츠 비즈니스가 성장하고 있고,좋은 콘텐츠를 가진 사람이라면 가치를 인정받고 돈을 벌 기회가 늘어난다.
미래의 부는 콘텐츠를 중심으로 움직인다.

이 책은
코로나 팬데믹 이후 찾아올 정치, 경제, 사회, 교육 전 분야의 대변혁에 대한 세계 66개국, 4,500명의 전문가와 학자, 기업인의 긴급 진단과 전망이 담겨 있다.
핀테크 시장의 판도를 바꾼 인공지능, 도심 부동산 불패의 신화를 깬 재택근무, 대학 학위를 무용지물로 만든 온라인 교육, 콘퍼런스, 여행 분야의 변신을 주도한 가상현실, 공유경제의 가속화와 독립형 근로자의 확산, 일자리의 파괴와 기본소득제 실험, 신의 영역에 도전하는 생명공학까지 대전환의 서막이 생생하게 펼쳐진다.
천재적인 재능이 없다면 미래를 내다보는 통찰력이 필요하다.
이 책이 그 통찰력을 제공해 줄 것이다.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작성된 글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