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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빌론 부자들의 돈 버는 지혜 - 만화로 보는
조지 S. 클래이슨 지음, 사카노 아사히 그림, 김은혜 옮김, 오하시 코스케 기획 / 한빛비즈 / 2020년 9월
평점 :
"부자는 돈을 불리는 방법을 아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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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같이 일하는데
왜 가난한 사람과 부자로
나뉘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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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호만 알고 있는
돈과 행복을 얻는 7가지 지혜는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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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상 가장 부유했던 도시라고 불리는 황금의 도시 바빌론. 바빌론에는 수많은 부자가 살았다. 황금의 도시라고 불릴 정도로 도시는 화려했고, 깨끗하게 정비되었으며, 물자가 풍부했다. 그들은 어떻게 부를 축적해나갔던 것일까?
그곳에 살던 바빌론 최고의 부자 아키드가 당신을 ‘텅텅 빈 지갑’에서 구해줄 ‘돈에 관한 지혜’를 알려준다.
바빌론 최고 부자가 들려주는 이야기를 통해 ‘재산과 돈 관리’에 관한 대원칙을 이해하라.
이 책은 1926년 미국에서 출간된 <바빌론 부자들의 돈 버는 지혜>를 번역,각색해 만화로 만든 책이다.
고대 바빌로니아를 배경으로 돈을 모으고,지키며,불리는 원리와 원칙을 알려준다.
그리고 눈앞에 보이는 돈을 얻기 위해서가 아닌 '돈에게 사랑받는','일의 소중함','사람과의 관계'등
시대를 뛰어넘어 인간이 행복해지는 진리가 쓰여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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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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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이든지 머릿속에서부터 부정하는 자세가
지금의 당신을 만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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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 잡는 법을 배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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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 앞에서는 모두가 평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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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의 여신은
행동하는 사람을 보고 웃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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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자신을 자본으로 최대한 활용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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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의 1분의 1을 저축할 것
나머지 10분의9로 채울 수 없는 욕망은포기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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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망에 우선순위를 매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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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적으로 돈이 들어오는 구조를 만들었을 비로소 비로소 재산이 되는 것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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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사람들의 충고는 때때로
돈을 버는 이야기,그 이상의 가치가 있기 마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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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