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과 동물에게 사회가 존재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ㆍ인류는 어떻게 다른 동물과 달리 넓은 지역에 걸쳐 큰 국가를 이루었을까?ㆍ마지린 바나지 (《맹점Blindspot》 저자): “역작!”“‘우리의 무리 짓기 속성이 인간의 역사를 이끈다.’ 지금까지 이보다 더 진실에 가까운 진술은 없었다. 모펫의 이 책은 어떻게 수많은 개별 행동 주체가 사회를 이룰 수 있었는지를 폭넓고 심도 깊게 분석한다. 세계를 여행하면서 광활한 지적 풍경을 체험한 그는, 우리가 지금의 우리가 된 이유를 설명하는 독특한 관점을 만들어냈다. 이 책은 우리가 다른 생명체들과 유사한 점은 무엇이고, 차이점은 무엇인지를 탐색한다. 예를 들어 한때는 외부자에 해당했던 집단을 자신의 집단으로 포함시키는 능력도 이런 차이점에 해당한다. 내가 근래에 읽었던 책 중에서 이처럼 내 신경세포들을 각성시켜준 책은 없었다.”ㆍ이 책은 동물행동학, 인류학, 심리학 등의 다양한 분야를 다룬다.동물들의 전반적인 사회생활 양식을 살펴보면서, 한 사회의 구성원들이 내부자와 외부자를 알아보는 방법인 ‘표지’에 주목하여 사회의 생성·번영·붕괴를 탐구한다.그리고 여러 동물종이 사회를 이루는 방식을 비교하며 ‘사회의 자연적 본성’에 대해,또 여러 동물종이 사회를 이루는 방식을 비교하며 ‘사회의 자연적 본성’에 대해 탐구한다.수렵채집인의 삶과 인류의 역사도 살펴본다.ㆍㆍ"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 받아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