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어 불패의 법칙 - 구글 최고의 혁신 전문가가 찾아낸 비즈니스 설계와 검증의 방법론
알베르토 사보이아 지음, 이지연 옮김 / 인플루엔셜(주)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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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만들기 전에
될 놈을 만들어라

왜 뉴코크는 아무도 기억하지 못하고 시장에서 사라졌을까?
전 세계가 주목했던 구글 글라스는 왜 처절하게 실패했을까?
지금 이 순간, 세계 곳곳에서는 아이디어를 현실로 이뤄내기 위해 수많은 사람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제2의 구글, 제2의 해리 포터, 제2의 벤츠, 제2의 백신을 위해 고군분투하지만 그중 90%가량이 실패를 맛본다. 구글 최초의 엔지니어링 디렉터이자 30년간 실리콘밸리에서 수많은 스타트업의 흥망성쇠를 지켜본 저자는 이를 '시장 실패의 법칙'이라 명명하며 "이 실패의 룰을 깨드릴 유일한 방법은 처음부터 '될 만한 아이디어'를 찾아 제대로 설계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저자가 자신의 성공·실패 경험과 30년 넘게 실리콘밸리 기업들의 흥망성쇠를 지켜보며 발견한 ‘될 만한 놈’을 찾는 검증 전략의 핵심은 바로 ‘프리토타입’ 기법이다.
이 책은 가장 저렴하고 쉽고 빠르게 아이디어의 성공 가능성을 테스트하는 8가지 프리토타입 기법들과 이를 통해 얻은 유의미한 데이터의 분석과 활용 전략까지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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