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벌레의 하극상 제4부 귀족원의 자칭 도서위원 1 - 사서가 되기 위해서라면 뭐든지 할 수 있어, V+
카즈키 미야 지음, 시이나 유우 그림, 김봄 옮김 / 길찾기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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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권은 좀 덜했는데 이번권은 초반부터 오타가 좀 많습니다. 보는 입장에선 그냥 아무나 잡아서 읽게 시켜도 8~90%는 잡아낼것 같은데, 라노벨 쪽에서는 그런 검수를 하는 꼴을 본적이 없네요. 그마저도 할 시간이 없어서 그런건지.. 아니면 아예 관심이 없는건지.. 책벌레정도면 양반이지만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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