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날에도 배는 고프다
히라마쓰 요코 지음, 이정원 옮김 / 씨네21북스 / 2016년 4월
평점 :
절판


밥을 짓고 먹고 하는 심상하고 일상적인 일도 마음을 다해 대하다보면 세상살이의 본질 같은 것을 알려주는구나 싶네요 새삼. 소박하게 먹고 살면서 얻은 부드러운 지혜에 눈앞이 맑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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