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 행운의 절반
스탠 톨러 지음, 한상복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07년 12월
평점 :
품절


물론 좋은 내용이긴 하지만, 웬만하면 다 아는 내용을 이야기 식으로 지루하게 끌고 나가는 것은 시간 낭비에 돈 낭비... 이렇게 바쁜 세상에서 그렇게 돌려가며 특별한 내용도 아닌것을 질질 끌필요가 있을까요? 고등학생 미만의 아이들이 읽으면 좋을 정도의 수준이네요. 돈 아깝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