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권 꽉 찬 마귀 외전이라니 생각지도 못한 선물을 받은 기분입니다. 행복하게 잘 살고 있는 외전을 볼 때면 덩달아 행복해져요. 윤과 차르는 계속 그렇게 사랑하며 살아가겠지요. 오랜만에 반가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