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 보다가 궁금해지던 차에 달토끼에서 발견해서 바로 질렀습니다. 유명한 쏘롱썸머보다 사내정숙이 저한테는 더 잘맞았어요. 주인공 둘의 티키타카가 좋았고 고수위물임에도 전혀 피폐하지 않고 마지막까지 여주가 주체적으로 일을 해결하고 임축육이 나오지 않았다는 점에서 별 다섯개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