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도 하태진스러운 매력이 넘치는 글을 가져오셨어요ㅋㅋㅋ 상처 많은 수가 공이랑 허벌나게 싸우고 정들면서 살아나갈 힘을 찾게 되는 이야기네요. 물론 그 과정이 매우 험난하긴 한데 읽는 사람은 넘나 재밌는거죠ㅎㅎ 이 징글징글한 놈들 끝까지 사랑하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