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뽕남 할머니의 수상한 외출]갑자기 이상한 말과 행동을 하는 할머니를 보며 우진이는 치매를 걱정합니다. 저와 아이도 함께 걱정하며 책을 읽었지만, 할머니의 수상한 행동 뒤에는 지구를 사랑하는 따뜻한 마음이 숨어 있었어요.쓰지 않는 물건을 나누고, 물과 전기를 아끼며 작은 실천을 이어가는 할머니의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특히 "소중한 사람을 지키는 일과 소중한 지구를 지키는 일은 같은 것이다."라는 윤정작가님의 말이 오래 마음에 남았어요.가족 사랑과 환경 보호의 가치를 따뜻하게 전하는 초등 추천 동화입니다. ❤#도서제공 #박뽕남할머니의수상한외출 #내일도맑음 #초등추천도서 #환경동화 #가족동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