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원효대사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사실 윤리시간에 서양철학사 동양철학사 등을 배우긴 했지만 철학이라고 하면 잘 모릅니다. 뭔가 심오하고 어렵다고 생각되죠 그런데 원효대사는 누구나 아는 유명한 일화로 깨달음을 얻었고 그건 어떤 사람도 쉽게 접할 수 있는 철학(이라고하긴그렇지만 쨋든) 이랄까요 뭐 집대성하고 책을쓰고 학문을 주장하고 그런것도 좋지만 가장 초심적인 깨달음을 알게 해주신 것에 의의를 두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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