굉장히 심오한 주제인거 같네요 사실 이런 주제에 대해 깊게 생각해 본 적은 없습니다 그저 흥미를 기본으로 한 호기심 정도가 전부였는데 이번에는 정면으로 부딪힌달까요 문제제기와 함께 과연 그 답은 무엇일지 굉장히 흥미롭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