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년을 앞둔 교수가 제자들에게 꼭 이야기를 담은 책. 그동안 그가 살아온 인생에서, 도쿄대에서 34년을 교수로 일하면서, 깨달은것들은 돈으로도 살 수 없을것이다 책을 통해 마음을 다잡는 계기가 되는 것만으로도 충분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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