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씨앗 - 앨리스 노벨
chi-co 지음, 미즈키 타츠 그림 / 앨리스노블 / 2014년 8월
평점 :
절판


남주의 오롯한 마음이 좋아요~! 의뭉스런남주 중에서도 뭔가 여운이 남는 남주,,
여주는 신성시된다지만 뭐 특별한 능력이 있거나 그런건 아니고 단순한 설정이라 특별히 고난이나 그런건 없고 악역도 밍숭맹숭 그냥 남주의 계략(이라기엔 좀그런가,,,여튼)이 볼만, 취향에 맞아서 잼나게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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