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의 심판
로스 킹 지음, 황주영 옮김, 강유원 감수 / 다빈치 / 2008년 12월
평점 :
절판


19세기에 최고로 인기 있고 성공한 화가인 전통주의자 ‘에르네스트 메소니에’와 당대에는 한없이 매도당했으나 르네상스 이래 미술사에서 가장 급진적인 변화를 예고한 ‘에두아르 마네’의 대비되는 삶과 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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