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싸 마술 클럽 - 아웃사이더 마술사들의 카니발 대소동
닐 패트릭 해리스 지음, 최민우 옮김 / 자음과모음 / 202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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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싸 마술 클럽

아웃사이더 마술사들의 카니발 대소동

닐 패트릭 해리스 지음 최민우 옮김

(주) 자음과모음

 


뉴욕 타임즈 선정 베스트셀링 작가

 


마술을 믿나요? 마술은 우리 주변에도 있어요!
마술 천재 카터와 친구들이 알려 주는 재미있는 마술 레슨

 


마술을 이용한 모험이야기 어떤 이야기려나 ^^.. 어릴때 마술을 보면서 와우.. 눈을 부릅 뜨고 지켜봐도

 


눈 깜 짝할 사잉에 휙.. 끝나버리는 마술.. ^^..

 


마술은 속임수가는거라고 하면서 유독 한국사람들은 즐기지 못하고 딴 지 거는 경우가 많다고 하죠 ^^..

 


탁월한 마술 천재 카터의 파란 만장한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볼까요.?


주인공 카터는 어릴때 부모님이 돌아가셔서 어쩔 수 없이 슬라이 삼촌과 함께 떠돌이 생활을 하는 소년이다.

 

카터는 아빠에게 배운 마술 뿐 아니라 마술에 천재성을 보였다. 그러던 어느 날, 카터가 마술을 이용해 나쁜 짓을 하려는 삼촌에게서 도망쳐

 


기차를 타고 미네랄 웰스라는 마을로 가게 된다.

 

‘세상에 마술 같은 건 없다’라고 말하는 카터는 작은  미네랄 웰스 마을에서

 

이제 까지 가져본적이 없는  새로운 친구들도 만나고

 


그들의 비밀의 방에 초대도 받고 카니발에 가게된다.

 


카터의 뛰어난 손재주로 인해서 마술사 보쏘와 그 일당의 일원으로 함께 하길 원했지만.

 


삼촌과 있으면서도 나쁘다고 생각한 일에 대해서 신념을 지켜던거 처럼 나쁜 마술사 보쏘에게 당당히 맞서게 된다.


흔한 마술을 이용한 아이들 책이라고 생각했었는데. 개성 넘치는 친구들.

 

각각의 성격 가정 환경 교육환경 피부색등 내용안에 많은 것을 넣어 다양한 생각을하게 만든다.

 

 특히, 남다른 부모님을 둔 레일라와 신체적 장애를 가지고 있는 리들리와 우정을 나누는 카터의 모습은

 현실에서 일어나는 따돌림과 차별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도록 한다.

카터와 친구들 처럼 우리 아이들에게 깊은 우정을 나눌수 있는 친구들이 생겼으면한다.


마술을 소재로한 내용이라 그런지 중간에 마술에 대한 이해와 함께 간단한 트릭을 가르쳐 준다.


주변에서 쉽게 구할수 있는 것들로 말이다. ^^


한번 해봤지만.. 역시 연습을 많이 해 봐야 할듯하다 .^^
 

아 싸라는 뜻은 아웃사이더 하지만 이제는 인싸 인사이더로 거덥나는 마술 천재 카터와 함께 떠나는 마술 모험

저와 함께 빠져 봅시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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