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리울 땐 빛의 뒤편으로 와요 시, 흐르다 58
인상(김태형) 외 지음 / 꿈공장 플러스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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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시.. 추운 겨울 마음이 따뜻짐을 느낄 수 있는 시집입니다. 양인석 시인[안부] 중에서... 먼저 연락해 볼까 수 없이 고민해도 결국 손끝은 허공만 맴돈다. 지난 첫 사랑의 그리움과 보고싶음을 느꼈다..내가 대체 뭐라고 .. 그래도 너에게 닿고 싶다는 마음을 나만의 상상으로 해석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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